교정 시설에서 심리관으로 일하는 여성이 수용된 소년들의 갱생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육체 관계를 맺게 된다. 모성애를 가장하면서 사실은 소년들의 성욕을 채워주는 존재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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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梨真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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