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입학 시험을 앞두고 학교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 반 여학생들이 한 명씩 불려 나가 의사에게 부적절한 진찰을 강요당한다. 수치심과 불안에 흔들리면서도 본래 의료 행위라는 명목 아래 저항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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