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위원장인 소녀는 선생님과 남학생의 압박에 못 이겨 옷을 모두 벗도록 강요당한다. 거리낌 없는 시선과 말에 극심한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마음에 새겨진 굴욕과 수치심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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