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학생들을 모아 진행하는 전라 체력 측정 대회를 무대로 한 작품이다. 규칙 위반이나 불량한 품행을 보이는 학생들에게 알몸 측정과 공개 벌칙을 통해 수치심과 예절을 가르친다. 측정 결과가 나쁘거나 품행이 나쁘면 벌을 주고, 남학생과 몸을 이용해 봉사하도록 강요하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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