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점에서 벌어진 절도에 대한 가혹한 응징을 그린 작품. 불러낸 보호자와 교사가 옆방에 있는 상황에서 가해자에게 도게자 사죄와 성행위를 강요하고, 질내사정으로 반성하게 한다는 기획이다. 교복 차림으로 굴욕을 당하는 상황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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