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성 15명을 모아 전신을 촬영한 기획 작품. 목덜미와 겨드랑이, 배꼽, 가슴, 유두, 엉덩이, 성기, 입술 등 각 부위를 클로즈업해 기록한다. 정상위와 올라타 자세, 뒤에서 하는 자세, 선 채로 뒤치기, 측위 등 일반적인 성행위 체위를 옷을 입지 않은 채 취하게 해 생생한 신체를 영상에 담은 페티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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