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가 평소 바이브 자위에 관심이 많고 민감한 체질인 점을 살려, 고정 바이브를 이용한 노출 플레이에 도전한다. 차 안에서 바이브를 사용할 때는 흰자를 뒤집을 정도의 쾌락에 눈물과 침을 흘리며, 울음소리를 억누른 채 연이어 절정한다. 직접 만든 종이극을 활용한 자위 기획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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