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과 무보정으로 촬영한 두 번째 작품이다. 맨얼굴을 드러내는 부끄러움과 이를 받아들이는 남성의 마음을 그리면서 키스와 펠라치오, 장난감을 이용한 괴롭힘 등 다양한 장면을 펼친다. 꾸밈없는 모습에서 드러나는 생생한 표정과 반응을 담아 거짓 없는 관계를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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