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적 필요로 특수한 직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실태를 살펴보는 다큐멘터리 기획이다. 이번에는 적극적인 스킨십을 내세워 일하는 차이나 드레스 접대 여성에게 밀착해 일과 성적 욕구 사이의 간극을 인터뷰한다. 이후 실제 서비스 내용을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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