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자택 개인 촬영회에 모인 아마추어 여성 네 명. 마녀와 무녀, 토끼 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하고 촬영을 빌미로 성희롱에 가까운 스킨십을 벌인다. 청순한 스타일에서 갸루풍까지 다양한 외모의 여성들이 차례로 욕망의 대상으로 변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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