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수를 노리는 정형외과 치료원을 무대로 한 인기 시리즈의 베스트판. 수영복 차림의 운동선수들이 외설적인 마사지 시술로 차례차례 타락해 가는 모습을 포착한 비장의 영상을 포함한 12시간 대작이다. 일류 체육대학생들의 육체적 매력과 능욕당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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