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에서 물건을 훔치다 붙잡힌 미소녀가 점장의 협박에 못 이겨 차례로 몸을 더듬게 된다. 처음에는 신체검사라는 명목으로 옷 속을 뒤지다가 노골적인 성적 접촉으로 번진다. 경찰과 학교, 부모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에 거역하지 못해 싫어하면서도 점장의 뜻을 따르게 된다. 바이브레이터 등을 사용한 능욕과 강압적인 성행위가 이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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