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시락집에서 일하는 간판녀(19)가 오빠 직장 동료들의 술자리에 초대받아 참석한다. 하지만 음료에 수면제가 섞여 잠든 사이 여러 남성에게 성폭력을 당한다. 믿었던 인간관계를 악용한 악질 범죄를 그린 드라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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