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해 보지 못한 과감한 섹스 세계를 세 가지 방식으로 촬영한 다큐멘터리. 폭유를 흔들고 몸을 비틀며 미쳐 가는 순간과 거침없이 연이어 절정에 이르는 유일무이한 욕망의 세계를 담았다. 땀에 흠뻑 젖어 경련하면서 활처럼 몸을 젖힌 채 거듭 절정에 이르는 궁극의 트랜스 상태를 영상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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