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업체에 입사한 지 1년 된 직장인 여성이 신작 디자인을 맡지만, 초미니 비키니 모델을 강요당한다. 사내에서 노출을 강요당하며 변태적인 수영복 차림으로 남자들의 욕망의 대상이 된다. 점차 음란해지는 몸이 능욕당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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