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고 사랑스러운 간호사가 환자와의 관계에서 웃음을 잃지 않은 채 도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얼굴에 사정한 뒤 이를 닦아 주는 펠라치오까지, 늘 웃으며 응대하는 간호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환자의 욕망과 간호사의 지나칠 정도로 적극적인 서비스 사이의 간극을 소재로 한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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