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여성 아나운서가 방송 기획에 등장해 180도로 다리를 벌리고 중계하는 동안 잇달아 여성사정을 하는 설정의 작품. 근무 중에도 경련과 실금을 계속하면서 원고를 읽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연성을 살린 과감한 여성사정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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