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 시선을 알아차리고도 일부러 보여 주며 도발하는 여성들을 그린다. 막차 안, 메이드카페, 병원, 사무실이라는 네 가지 상황에서 팬티를 빤히 보는 남자에게 오히려 대담하게 몸을 보여 주며 유혹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각 장면에서 코스프레 요소를 더해 노출과 유혹의 드라마를 펼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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