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형의 아내를 2년 전부터 조련해 왔다는 동생의 고백. 형은 아내의 두 얼굴에 흔들리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배신과 진실 사이에서 갈등한다. 극적인 전개를 통해 인간관계의 본질과 기만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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