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수 경력이 있는 여성이 올림픽 전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2개월간의 기획을 거쳐 14일간의 촬영으로 완성한 작품이다. 압도적인 4K 영상으로 수영복 차림에서 알몸으로 바뀌는 모습을 다큐멘터리처럼 담아낸 의욕적인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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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 첫 상대를 익헨 오빠가 싹쓸이하네 부럽당
푸른 바다 속에서 유영하는 장면만큼은 정말 시원함. 한여름에 내가 물속에 들어간 듯한 착각이 들어. 물고기 한 마리가 헤엄치는 모양새고, 피부가 저렇게 맑고 파랗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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