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에게 아첨하고 잡무를 부하에게 떠넘기는 직장인 여성. 회춘 에스테에서 아르바이트한다는 약점을 잡혀 입장이 뒤바뀐다. 쌓인 원한을 쏟아내듯 강압적으로 생 실전을 하고 질내사정으로 복수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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