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부모님을 간병하느라 집을 비운 동안, 이웃에 사는 소꿉친구가 집안일을 돕게 된다. 아내가 바라는 임신 연습이라는 명목으로 소꿉친구와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몇 번이고 질내사정을 하게 된다. 아내를 위한 일이라는 명분이 무너져 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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