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몹시 싫어하는 동경의 여자 아나운서를 취재처라고 속인 에스테틱에서 세뇌 도구로 지배한다. 방송 사고를 일으킬 정도로 조종당한 청순파 아나운서는 결국 방송국 전체까지 지배자의 뜻대로 움직이게 된다. 수치와 지배의 쾌감에 잠식되는 모습을 그린 세뇌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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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庄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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