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한 별장에 모인 친구들에게 동성의 질투로 배신당한 여성이 끝없는 집단 피해에 노출된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잘나간다는 이유로 품었던 원한이 흉악한 행동으로 변해 간다. 동성에게 피해를 당하는 비극적인 상황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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