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사가 학생에게 몸을 써서 여성의 신체 구조를 가르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된다. 학생의 열렬한 구애를 받아들인 가정교사는 아이를 원한다는 음담을 연달아 내뱉으며 질내사정을 당하고 쾌락에 빠져든다. 애정과 욕망에 지배된 금단의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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