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 없이 둘만의 온천 여행을 기획해 꾸밈없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풍 밀회 촬영 작품. 촬영 때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섹스 장면과 인물의 또 다른 면을 기록한다. 민낯도 포함해 배우의 본모습과 본성을 빠짐없이 담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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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욕탕에서 뒤치기하고 나서 지리는 게 인상적이었음. 너무 좋았나 봄
S1에선 이 사람이 끝이지
미쳤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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