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친구가 고향에 간 사이, 막 헤어진 소꿉친구가 동거 중인 집을 찾아온다. 쌓인 성욕을 억누르지 못하는 그녀와 아침부터 밤까지 바람을 피우며 보내는 이틀을 그린 네토라레 작품이다. 풍만한 몸으로 다가오는 그녀를 거부하지 못하는 남자의 욕망과 죄책감 사이 갈등을 짙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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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평가
★ 4.1평가 64개평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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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통닭 생각나서 못 보겠음
살 조금 올랐을 때라서 뱃살이 좀 아쉽긴 한데 억지 연기 아닌 리얼한 느낌 잘 봤음
개꼴여서 자막까지 있는데 그 사람 떠올라서 바로 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