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잡힌 거유간호사가 한밤중 병원에서 환자에게 성적인 협박을 당한다. 옆 병실에 다른 환자들이 있는 고요한 병실에서 목소리도 내지 못하고 도망칠 수도 없는 채 바이브레이터로 범해지는 긴박한 상황. 간호사 호출벨이 울릴 때마다 공포와 굴욕이 덮쳐 오는, 침묵 속 강간의 야간 근무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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