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이라고 믿기 어려운 어른스러운 에로티시즘을 두른 늘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억눌렀던 성욕을 해방한다. 거듭 키스하고 몸을 밀착하며 쾌락을 탐하고 허리를 돌려 움직이며 탐욕스럽게 상대를 계속 원한다. 진하게 뒤엉키는 체액과 욕망 속에서 아가씨다운 모습을 벗어던지고 쾌락에 빠지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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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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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평소에 슬렌더 안 좋아하는데 진짜 관능미가 미쳤어 ㄷㄷ
스타킹 신은 다리 최고로 좋음
3,4번째씬만 그냥 한번 볼만한 수준. 이치카 좋아하는 사람만 봐도 될듯. 그리고 아랫놈 이 작품에서 이치카 스타킹 한씬도 안신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