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들킬까 두려워 소리를 지르지 못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그린 작품. 교무실과 탈의실처럼 눈에 띄기 쉬운 장소에서 저항할 수 없는 피해 장면을 묘사한다. 수치심과 위기감 속에서 벌어지는 능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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