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버스 안내원에서 전향. 그라비아아이돌급 잘록한 허리와 옷을 벗으면 돋보이는 아름다운 피부를 지닌 신인이 첫 촬영에서 수줍음을 벗어던지고 전력을 다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어른스러운 분위기와 친근함을 겸비한 걸출한 재능의 소유자가 일도 성관계도 진지하게 임하는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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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사진 보정 효과가 좀 심한 듯
이 수준이면 돌려달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님?
하얀 피부에 미모까지, 앞으로 무한 성장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