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금욕하며 동거하는 조건으로 남녀 둘이서만 지내는 기획. 매일 직전에 멈추며 욕구를 키운 금욕 기간이 끝나자, 한계에 다다른 두 사람이 격렬하게 서로를 탐하는 진한 교미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참은 끝에 터져 나오는 쾌감을 빠짐없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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