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에서 상사와 같은 방을 쓰게 된 상황에서, 성희롱을 일삼는 상사에게 억지로 따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처음에는 거부감을 보이지만 반복되는 행위 속에서 차츰 쾌감을 느끼고, 마침내 적극적으로 응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직장 내 권력 관계와 성적 강요 속에서 금기를 넘나드는 긴장감 있는 관계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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