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여성의 사적인 민낯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 대본 없이 진행된 온천여행 기획을 통해 민낯과 잠에서 막 깬 모습 등 평소 볼 수 없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포착했다. 바다를 바라보는 혼욕탕 촬영과 키스, 입맞춤을 포함한 밀회 촬영을 통해 꾸밈없는 상태에서의 생생한 섹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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