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거처인 단지 아파트 옆집에 사는 젊은 수험생을, 성생활에 불만을 품은 기혼 여성이 남편몰래 날마다 도발한다. 비치는 유두를 은밀히 보여 주며 계속 유혹하던 여성과 청년은 더운 여름날, 에어컨도 없는 방에서 땀에 흠뻑 젖은 채 관계를 맺는다. 일상에 숨어 있는 기혼 여성의 관능과 땀에 비치는 유두 페티시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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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만점 줄 뻔했네
육덕 비만은 별로인데 얼굴이 예뻐서 그런지 묘하게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