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신인의 첫 작품. 옷 입은 채 야한 아이돌 시절부터 주목받은 ‘걸출한 재능’이 온몸이 성감대인 예민한 몸으로 생생한 섹스를 펼친다. 삽입 중 표정과 반응의 변화에서 겉모습과의 차이가 두드러지는 격렬한 에로가 특징이다. 3인 플레이 등 여러 장면을 담은 실전 촬영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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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얼굴은 보통이고 프사빨임. 키도 작고 핑두핑보에 잔털 있고 좀 시끄러움
ㅋㅋㅋ 진짜 웃기다 ㅋㅋㅋ
카메라 자꾸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대놓고 연기하는 게 다 보이는데 귀여워 ㅎㅎ 피부에 점 좀 있지만 백옥같이 진짜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