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에스테틱 시술을 가장해 손님이 몰래 카메라로 시술자를 촬영하는 영상 작품. 시술 중 점차 손길이 과감해지고, 마침내 질내사정까지 이어지는 장면을 담았다. 몰래 촬영이라는 범죄 행위와 유흥업소가 아닌 곳에서 이뤄지는 성적 서비스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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