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은 미소가 특징인 미소녀가 풋풋한 외모와 달리 성적 쾌감에 눈뜬 모습을 그린다. 순종하는 척하면서 능숙하게 남성을 유혹하고, 펠라치오와 질내사정 등 성적인 행위에 탐닉하는 장면을 담았다. 청순한 외모와 본성의 차이가 매력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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