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여전사가 강화된 다크 엘리먼트의 힘으로 차례로 생겨나는 괴인들과의 절망적인 전투를 강요당한다. 피로와 소모가 쌓이고 압도적인 열세에 놓인 채 다수의 적에게 유린당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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