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별을 멸망시킨 숙적 바르의 음모를 막기 위해 출동한 여전사 아미. 봉인을 해제한 수정은 바르의 함정이었고, 그곳에서 태어난 기괴한 짐승들에게 차례로 습격당해 몸을 능욕당한다. 동료 셰스타를 구출하러 향하지만 조종당한 그에게 습격당하고, 강적 파르파르에게도 몰린다. 절망 속에서 숙적 바르에게 더럽혀져 가는 아미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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