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총사로서 미궁의 정보를 수집하라는 명령을 받은 여전사는 몽마의 독기에 몸이 잠식되는 가운데 동료의 흔적을 쫓아 ‘마경의 방’에 도착한다. 그곳에 나타난 큰 거울에는 억눌러 온 자신의 진짜 모습이 비친다. 마물의 말에 숨겨진 욕망과 정체가 드러나는 배드 엔딩 시나리오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