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숨기고 마을을 지키는 여전사가 사악한 영주와 괴물의 함정에 잇달아 빠진다. 싸움 중 다친 뒤 붙잡힌 그녀는 정체가 드러나고, 더 큰 음모에 휘말린다. 저항할 길이 막힌 끝에 맞는 절망적인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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