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차로 3시간 반 거리에 있는 해변리조트를 찾은 아들과 엄마.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천진난만하게 바다에서 노는 엄마를 바라보던 아들은 엄마의 권유에 응해 둘만 있는 바다에서 금단의 관계로 나아간다. 해변의 탁 트인 분위기 속에서 벌어지는 모자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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