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로 미망인의 집을 찾은 두 남자가 풍만한 엉덩이에 매료된다. 상사의 눈을 피해 부하가 망상을 키우고, 마침내 뒤에서 덮친다. 후배위 상황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엉덩이를 향한 집착과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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