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1년 차 신입 직원은 원장의 성희롱을 겪으며 점차 원장과 가까워진다. 밀어붙이는 데 약한 성격을 이용당하는 가운데, 감춰져 있던 극도의 마조히스트 기질이 깨어나고 성희롱은 점점 심해진다. 풍만한 몸을 무대로 저항하던 마음이 쾌락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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