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전철에서 마주치는 금발 여학생을 노리는 작품. 전철 안에서의 치한 행위로 시작해 공중화장실로 끌고 가거나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행위를 하는 식으로 점차 수위가 높아진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피해자의 반응을 세밀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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