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앞둔 남성이 파워 괴롭힘을 당하던 직속 여성 상사에게 퇴직 전 7일 동안 성희롱을 저지른다. 화장실, 창고, 업무 공간 등 직장의 여러 장소에서 상대의 풍만한 몸을 이용한 성적 행위를 반복한다. 퇴직 후에도 관계를 이어 갈 가능성을 염두에 둔,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노골적인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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