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국의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던 젊은 여성 관광객이 에스테틱을 찾는다. 서혜부 마사지를 받는 동안 점차 이성을 잃고, 비키니 차림으로 신음하며 쾌락에 빠져든다. 순수함이 오히려 화근이 되어 이내 스스로 허리를 흔들고, 질내사정을 당한 뒤에도 계속 원할 만큼 타락해 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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