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2대째 사장이 된 오만한 여성이 직원들을 ‘무능하다’, ‘쓰레기’라고 모욕한다. 회사에 남은 직원 한 명 앞에서도 폭군 같은 태도를 이어 가자, 그 직원은 최면 앱을 사용한다. 거만하던 여성 사장이 점차 저항을 잃고 완전히 통제 아래 놓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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