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바쿠라에서 돈을 잔뜩 쓴 뒤 여성에게 냉대받은 것에 격분한 남자가 밤거리에서 다시 만난 상대를 납치한다. 약물을 사용해 쾌락만 느끼게 하여 굴복시킨다.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던 여성이 폭력과 약물로 순종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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